펜앤투어

<펜앤컬쳐>의 인문학 강좌를 역사 현장에서 함께

삼국의 유적을 찾아 떠나는

길 위의 인문학

잘 모르면서 모두가 안다는 고대사

삼국시대는 정작 100년 남짓.

나머지 고대사 5백여 년은 6가야를 포함, 10~15개 국가가 난립하던 한반도.

통합 개념의 시작, 금관가야와 신라 합병.

가야 멸망의 여파.

6세기 말과 7세기 초, 안팎으로 불어온 통합의 기운.

삼한일통 구상은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위대한 꿈, 삼한일통 구상은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병탄의 시작, 김유신과 팔공산.

수나라 및 당나라의 출현과 3국의 치열한 외교전.

원교근공의 외교 공식에서 벗어난 신라 집권층의 꿈, 삼한일통!

한발 더 나아간 삼한일가!!!


합병을 먼저 경험한 가야 왕족 김유신에게서 삼한일통이 삼한일가로 진화하다.

역사학자 신채호의 망언으로 후세에 정말 억울한 오명을 쓴 신라.

역사소설 <중국 삼국지>의 악영향, 자신도 모르게 감염되는 호불호의 역사관.

통일을 하겠다는 우리는 왜 아무도 신라의 통일 과정을 배우려하지 않는가.

한민족의 시작은 언제인가

아버지 무열왕과 아들 문무왕.

나당연합군 vs 한미연합사.

문무왕의 중대 결심, 대당 전쟁.

나당대전은 오늘날 한미전쟁.

충신들의 집단반발과 국방장관 김진주 형제 처형.

당주 이치의 인질극과 문무왕의 아우 김인문.

문무왕의 대동단결, 기적을 낳다.

삼국이란 허상. 나는 어느 나라 후손인가?

백제는 천 오백년 동안 망하고 있다, 백제 스토리 1

서울은 백제의 500년 수도.

고구려 시조인 주몽의 사당, 멸망할 때까지 백제에 있었다.

고구려와 백제 왕족 / 백제와 일본의 특별한 관계.

백제와 십제, 비류와 온조. 그리고 소서노.

장수왕 거련의 남진정책.

개로왕을 홀린 장수왕의 스파이, 바둑고수 중 도림.

개로왕과 한성 백제의 종말.

공주로 쫓겨 간 백제 왕실.

더욱 돈독해진 백제와 일본. 일본의 아스카 문화. 야마토 정권. 큐슈.

동성왕, 신하에게 살해당하다.

백제는 천 오백년 동안 망하고 있다, 백제 스토리 2

일본에서 돌아와 임금이 되는 무령왕. 23년 재위 기간 공주 백제의 전성기.

사후 2년 반 동안 아버지의 묘지를 못 구한 성왕.

성왕의 사비 천도.

고구려에 맞서는 성왕의 나제동맹. 신라로 시집간 공주, 성왕의 딸.

신라와 전쟁에서 전사하는 성왕.

3년 연속 국상. 해마다 죽는 백제왕들, 흔들리는 백제 왕권.

마동왕자 서동대왕, 마 장사 부여장의 등장. 41년 무왕의 시대.

무왕의 외교 실패.

무왕의 천도 기획, 익산 미륵사.

신라가 성공한 여러 요인들

정복자의 수신제가와 솔선수범

신라 집권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삼국통일이 아닌 삼한일통! 삼한일가!

우리의 삼국통일은 통일이 아닌 병탄이며 정복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인 우리 한국인이 신라 통일에서 배워야 할 점

진정한 통일은 이제  우리의 몫

백제는 왜 멸망했나

의자왕의 기염과 대야성 전투. 김품석과 고타소, 그리고 김춘추.

의자왕 20년의 패착. 성충과 계백과 흥수.

13만 당군을 맞이하는 태자 김법민.

황산벌 계백. 화랑 반굴과 관창.

낙화암과 3천 궁녀의 진실.

의자왕과 부여융.

임존성, 주류성, 가림성의 백제 부흥운동. 지수신과 흑치상지.

백제는 왜 멸망했나?

하나로 모으면 흥성하고 나뉘면 멸망한다. (고구려와 백제의 사례 vs 신라의 사례)

고구려 멸망의 진짜 이유

고구려 멸망의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연개소문과 세 아들

북한 정권은 왜 고구려 정통론을 주장하는가?

고구려와 북한의 놀랍도록 유사한 점.

역사 교육의 오류, 단일 민족의 망령

우리는 단일민족인가?

단군 이래 단일민족의 허상

단일민족은 좋은 것인가?

민족이란 개념은 언제 나왔나?

다민족 국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전략. (이키히토 전 일왕의 취임사)

고대사,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1,400년 동안 정복 전쟁을 해본 적이 없는 나라. 수성과 방어와 피해의식의 DNA.

해외 변화와 시대 조류에 대처하는 방법이 각기 달랐던 세 나라가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나?

천년 뒤 한반도엔 어떤 나라가 있을까?

그 나라에 사는 후손들이 지금의 남한과 북한을 어떻게 볼까?

정복과 수성, 다시 돌아보는 무열왕과 문무왕.

대한민국, 오늘, 그리고 나

선거 때 어떤 지도자를 뽑을 것인가?

너무 불행한 사회, 너무 유치하고 천박한 문화, 너무 일찍 은퇴하는 사람들.

김유신은 35세에 첫 전투에 나갔고 66세에 백제를 정벌하다.

3세 연상인 13만 당군의 사령관 소정방과 불꽃 튀는 주도권 다툼을 벌이는 김유신.

과거 이름난 장수들은 대부분 60세 이상.

역사 속의 나, 내 속의 역사...재판관과 점쟁이.

긴 역사의 흐름에서 나와 내 삶의  좌표를 찍다.